Logo for Fax.

Design output:



Jaehoon Lee, Sungeun Lee


Identity, Graphic


Jan. 2017


Brand identity for the Fax. The Fax is a platform that seeks for meaningful activities that are voluntary and fun. Anyone of us plans and does not just miss the effect of coincidence, and are living making everything we get to handle today better than yesterday. We think that every person whose opportunities are open is a designer. It is a organization and a project that is suitable for the wanted role in the unrestricted activity fields under the free will, and could be a community platform that makes one escape from the mold of the ecosystem that he or she was pressed into and was pre-existing.

팩스를 위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디자인했습니다. 팩스는 자발적으로 즐겁고 의미 있는 활동을 추구하는 플랫폼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하고 싶은 것들을 계획할 수 있다고 믿으며, 우연의 효과를 쉽게 지나치지 않고 일상에서 다루는 모든 것들을 어제보다 낫게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능성이 열린 그 모든 사람이 디자이너라고 생각합니다. 팩스는 자유로운 사고를 통해 영역의 제약 없이 원하는 역할에 맞는 기획으로 기존의 삭막한 생태계의 틀에서 벗어나게 해줄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얻고자 하는 가치를 위해 그 목표와 준비 사항들을 커뮤니티 안에서 공유하고, 토론하고 또 프로젝트를 통해 온전한 자신의 언어를 만드는 창작 활동의 커뮤니티입니다.